바람에 실려온 이야기
Quest Line : 메이플스토리 1000일 기념 이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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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스터들이 출현하기 시작하면서 평화로운 메이플스토리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했다. 메이플스토리의 평화를 위해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시작된지 그로부터 1000일이 지났다. 메이플스토리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용기를 내 이 곳을 찾았던 그 영웅의 행방은?? 리스항구에서 그를 가장 처음 만났다던 존을 만나보자.
Locations
Main dialogue
벌써 그가 이 곳을 지나간지 천 일이 지났습니다. 이 세계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이었죠. 당시의 나는 리스항구의 한 켠에서 빈둥거리고 있었는데.. 그런 나를 발견하고 그는 내게 말을 걸어 왔습니다.
그 당시 나타나기 시작한 몬스터들에 대해 묻기 시작했어요. 그 때 저는 필드로 나가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마을에서만 지냈지요. 근데 그는 그런 위험한 몬스터를 퇴치하러 가겠다는 겁니다. 자신이 태어난 곳도 아닌 저희들이 사는 메이플스토리의 평화를 되찾아 주고 싶다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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